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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매일 엄마유치원

> 놀이 > 아기반 > 감각놀이
아이와 함께하는 스킨쉽 놀이(6~12개월)
  
아하! 그렇구나
엄마, 아빠와 애착을 형성해요.
신체 부위의 이름을 들어볼 수 있어요.
 
 

1. 잠자리 꽁꽁

잠자리 꽁꽁~ 잠자리 꽁꽁~ 이리와라 꽁꽁, 저리가라 꽁꽁~
간단한 리듬을 넣어 아이의 다리를 주무르고 쭉쭉 펴주며 스킨쉽을 해보세요.
아이를 매트위에 눕힌 뒤 양쪽 다리를 잡고 쭉쭉 펴고, 살짝 흔들고를 반복해 주세요. 신체를 자극하며 튼튼한 우리아이를 만들어줄 수 있어요.

2. 쭉쭉이 쭉쭉이


아이가 기저귀 갈이를 할 때, 아이의 두 다리를 쭉쭉 주무르며 마사지를 해주세요.
“아이~ 시원해~, 기분이 좋아졌구나”라고 이야기를 하며 아이를 더 없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미소를 지어주세요. 배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, 부드러운 엄마의 손길을 통해 아이는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. 

3. 비비고 비비고


엄마, 아빠와 같은 신체 부위를 찾아서 맞대어 보는 놀이를 해보세요.
엄마 볼과 아기 볼이 만났어요! 비비고 비비고~
엄마 코와 아기 코가 만났어요! 비비고 비비고~
아빠 이마와 아기 이마가 만났어요! 비비고 비비고~
신체 부위의 이름을 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 질 수도 있고, 엄마, 아빠와 스킨쉽의 경험을 통해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답니다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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